기초인공지능프로그래밍(A+, 49/52)

Python 자체가 문법이 쉬워 큰 어려움이 없었다.

 

자연계글쓰기(C+)

중간에 독후감이 어이없게도 AI 표절로 처리되어 0점 처리되었다. 그 이후로 의욕을 완전히 잃어 대충 과제 기한만 맞추는 식으로 기말고사 대체 보고서까지 처리하였더니 C+가 나왔다. 어이가 없었던 과목.

 

C언어기초(A-, 58/100)

최종 반영 점수가 60점이 넘으면  A-였던 건지, A-가 되었다. C언어를 공부한지 6년이 넘었지만 별다른 공부 없이 A-를 얻어갈 수 있었다. 절대 기초 강의라고 하기는 힘들다. 후반 기말고사 범위에 제법 응용된 중급 이상의 개념이 나왔기 때문에 기초 강의는 아니지만 성실하게 쫓아간다면 제법 좋은 성적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.

 

기초회로이론(C+, 5/100)

중간고사 이후로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았다. 영어강의라서 강의에서 얻어갈 만한 것이 많지 않아보였고, 결국 혼자 공부해야 했는데 전혀 흥미가 붙지 않았다. 내년 2학기 재수강 확정인 과목. 내 영어실력과 의지가 문제인 과목이었기에 내년에는 반드시 재수강 최대 학점인 A-를 노리도록 하겠다.

 

일본언어와문화I(A+)

JLPT N1 준비를 병행하고 있었으므로 전혀 공부하지 않았다. 최대 결석 횟수인 4회를 채웠음에도 A+를 받은 것을 보면 내가 N1 준비생+칸켄 준비생이라는 것이 작용했을지도 모른다. 

 

미적분학I(A+, 35/40)

솔직히 기말고사는 망해서 30점 언저리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왔다. 퀴즈도 매번 7점 만점에 5점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었던 점이 조금 크게 작용한 듯 싶다. 매번 이 얼 선생님의 강의로 복습을 하고 과제로 나온 문제를 전부 풀었더니 A+를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었다. 수학 강의는 앞으로도 이런 학습 방법을 채용하면 되지 싶다.